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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 징계 처분 대응 전략: 17년 경력 강문혁 변호사가 말하는 소청 및 구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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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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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위 징계 처분 대응 전략:

17년 경력 강문혁 변호사가 말하는 소청 및 구제책



성희롱, 성추행 등 성비위와 관련된 징계는 일반적인 비위보다 훨씬 무거운 '무관용 원칙'이 적용됩니다.



공무원의 경우 성비위로 인해 중징계를 받으면 임용 결격사유에 해당하여 공직을 떠나야 할 뿐만 아니라 연금 수급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 기업 역시 성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즉각적인 해고 조치를 취하는 추세입니다.



 1

 성비위 징계 양형 기준과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


최근 법원과 징계위원회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성인지 감수성'을 판단의 핵심 근거로 삼습니다.


이는 가해자의 의도보다 피해자가 느낀 수치심과 불쾌감을 우선시한다는 의미입니다.


징계 수위를 결정할 때는 비위 행위의 정도, 고의성 여부, 피해자와의 관계, 반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특히 권력 관계를 이용한 성비위는 가중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대응의 핵심은 단순히 행위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상황의 맥락을 법리적으로 분석하여 '징계권의 일탈·남용'이나 '과도한 양형'임을 지적하는 데 있습니다.




 2

 형사 절차와 징계 절차의 유기적인 병행 대응


성비위 사건은 징계와 형사 고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이들이 형사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려 하지만, 징계 절차는 형사 판결과 별개로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중요한 점은 형사 수사 단계에서의 진술이 그대로 징계위원회의 근거 자료로 활용된다는 것입니다.


수사 과정에서 잘못된 진술을 하거나 불충분하게 대응할 경우, 이는 곧 해임이나 파면이라는 중징계로 이어지는 지름길이 됩니다.


따라서 초기 수사 단계부터 노동법과 형사법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시각으로 진술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유리한 정황을 확보해야 합니다.




 3

 소청심사와 행정소송을 통한 징계 감경 전략


이미 징계 처분이 내려졌다면, 공무원은 소청심사를, 일반 근로자는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이나 해고무효소송을 통해 처분의 부당함을 다투어야 합니다.


위원회나 재판부는 징계 절차상의 하자는 없었는지, 혹은 피해자의 진술이 객관적 사실과 배치되지는 않는지를 면밀히 살핍니다.


특히 성비위 사건은 물적 증거보다 진술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거나 사건 전후의 객관적 상황을 재구성하여 징계 수위를 낮추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파면을 해임으로, 해임을 정직으로 낮추는 '한 단계의 감경'이 의뢰인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검증된 전문가: 법무법인 대정 강문혁 대표변호사]

성비위 징계는 한 번의 실수가 평생의 경력을 무너뜨릴 수 있는 위급한 사안입니다.


사법고시 출신 17년 차 베테랑: 대한변협 등록 노동전문 변호사로서 수많은 성비위 징계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2,000건 이상의  성공 사례: 노동법과 형사법을 동시에 아우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징계 조사 단계부터 소청심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여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법무법인 대정은 의뢰인이 처한 절박한 상황에 공감하며, 법리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 당신의 신분과 명예를 지켜드립니다.


17년의 노하우로 성비위 징계라는 거대한 파도를 함께 넘겠습니다.


강문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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